도대체 언제 똥을 안싸도 되는 유토피아가 올까!!!

밥을 쳐먹고나면 항상 거쳐야하는 이 좇같은

과정은 도대체 언제 끝난다 말인가!!!!!!



아 슬프구나 슬퍼

배설을 하는 시련이 또 다시금 내게 부여된 지금


창밖으로 보이는 저 달이 어스름한 빛으로 나의 슬픔을

위로해주고 있구나



그래, 언젠간 그날이 오기야 할것이다

똥싸야하는 귀찮음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그 기적과도 같은 날이 언젠간 올것이다.


그때 나는 웅장한 백두산이 일어나서 덩실덩실 촘을추고

한강이 용솟음치는것과도 같은 환희를 느끼겠구나



특이점이여 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