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계절학기도 안열려서 그냥 한학기동안

강의 하나 혼자 다니면서 들었는데

그게 얼마나 트라우마로 남았는지

지금 학식 졸업한지가 한참됬는데도

방금 그 꿈꾸다 일어났다 시발

특이점오면 마음의 상처좀 어케 못없애나

그때 기억을 아예 삭제시켜버리는건 또 별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