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눈빛이 살아있고 자세도 뻣뻣하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보면,

눈에 생기가 없어져 있고 자세도 구부정하게 변해 있고 머리도 벗겨짐.

마치 지금의 갤주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