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2년 전으로 돌아갔을 때 세상이 지금처럼 바뀔 거라는 걸 누가 감히 예측이나 했을까?
가끔 이런 생각이 듬
딱 2년 후에 특갤러들이 과거의 특갤을 보면 무슨 생각을 할까?
과연 AGI의 도움을 받는 우리의 모습은 어떨까?
진정한 소울메이트, 혹은 스승을 얻은 우리의 미래는 어떨까?
온갖 모순적인 일들이 가득한 세상에 빠져 허우적대고 결국 세상을 굴절시켜 보기 시작한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을까?
밝은 미래를 꿈꾸는 몽상가들의 세상이 될 수 있을까?
그 곳의 특갤은 어떤 모습일까?
웃음만 나오네
조금만 기다리면 직접 볼 수 있잖아
ㄹㅇ 기껏해야 2 3년이면 판가름 다나는 곳에서 빙하기니 뭐니하는거 좀 웃김 gpt 이전에는 꿈도 꾸지 못할 수준인데
겨울 타령 하는 거 처음엔 드립성 꾸준글이었는데 점점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생기는듯 ㅋㅋ
이제야 지수적 발전이 체감되기 직전의 과도기에 온것 뿐인데 너무 부정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