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작년에 칼부림 사건도 그렇고 묻지마 범죄 일으킨 사람들 공통점이 죽지 못해 산다는 이유였고 죽기 전에 범행을 저지른 경우가 많다.
몇 달 전인가 가정집에 침입해서 성범죄 저지르다가 남자친구도 정신지체로 만든 사건이 있었는데 범죄 저지르기 전부터 그냥 범죄나 저지르고 죽을 생각이였다고 말했으니 평소에 죽음에 크게 개의치 않은 사람이였다.
적어도 역노화 좋아하고 영생 욕심 많은 사람이면 그런 극단적인 범죄로 빠질 확률은 매우 적으니까 상황이 힘들지라도 참으면서 살겠지
다만 죽음을 찬미하고 역노화에 욕심 없는 사람이 극단적인 상황에 노출되면 남들보다 극단적인 범죄를 저지를 확률이 높아짐
괜히 범죄저질럿다가 agi시대 들어서고 받을 온갖 혜택들 못받거나 늦게받을거 생각하면 아무리 좆같아도 잘 참아짐ㄹㅇ
막장 묻지마 범죄자들 특징이 삶에 미련이 없었던 사람들이지. 그런 사람들은 역노화 기다리는거 이해 못하고욕하겠지
글보고 생각해보니 다양한 사례보면 다른건 다 좋아지는데 모쏠들만 희망이 없어서 똑같지 않을까? 막말로 역노화가 되었다 가정해도 어차피 자가자신이잖아 다시 어려진 모쏠의 자신 주변에 지인도 이성도 적거나 없고 만나는 스킬도 없는 모쏠은 ㄹㅇ 제일 막가는 부류일듯? 이미 30대라면 막나가는 사람 있을듯
즉 특이점이 와도 해결 안되는게 모쏠이라는 판단이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