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작년에 칼부림 사건도 그렇고 묻지마 범죄 일으킨 사람들 공통점이 죽지 못해 산다는 이유였고 죽기 전에 범행을 저지른 경우가 많다.

몇 달 전인가 가정집에 침입해서 성범죄 저지르다가 남자친구도 정신지체로 만든 사건이 있었는데 범죄 저지르기 전부터 그냥 범죄나 저지르고 죽을 생각이였다고 말했으니 평소에 죽음에 크게 개의치 않은 사람이였다.


적어도 역노화 좋아하고 영생 욕심 많은 사람이면 그런 극단적인 범죄로 빠질 확률은 매우 적으니까 상황이 힘들지라도 참으면서 살겠지

다만 죽음을 찬미하고 역노화에 욕심 없는 사람이 극단적인 상황에 노출되면 남들보다 극단적인 범죄를 저지를 확률이 높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