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3차원 공간의 존재 자체가 너무 인위적임

도대체 3차원 공간이 자연스럽게 생겨야 할 이유가 뭔데?

3차원의 수직하는 세 직선이 있고

한 직선위에 수를 나열할수 있는데

1다음에 1을 더해 2가되고 2다음에 1을 더해 3이되고

이런것들 전부

그러니까 수의 존재와 3차원공간 자체가 자연스럽게 출현해야할 어떤 필연성도 느끼지 못하겠음

예를들어 기린이 있다치자

그럼 나무가 높게 자랄수록 기린의 목이 긴게 유리해서

그래서 기린의 목이 길어졌다 이러면 뭐 그냥 대충은 그런거 같음

근데 수의 존재와 수직한 3개의 수직선으로 이루어진 3차원공간

이런게 왜 생겨야 하는데?

3차원 공간자체가 우리우주의 생존에 도움이 되는요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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