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내입장에서만 생각하니 미쳐 보지 못한건데
직업이란게 굉장히 중요한 사람들이 많았었네
예를들어서 의사 변호사 판사 검사 정치인 공직자 대기업 같이 사회에서 나름 잘나가는 직종들
이런 사람들한테 직업의 의미는 하나의 신분이었음
사람들한테 자신의 직업을 밝혔을때 그자리에서 바로 굽신굽신 대우 대접이 달라지고 깍듯이 예의 차리는 그런 직업의 사람들한텐
직업이 굉장히 중요한거였음
그니까 당연히 직업 대체한다고 그러면 발작 할만한거지
계속 내입장에서만 생각하니 미쳐 보지 못한건데
예를들어서 의사 변호사 판사 검사 정치인 공직자 대기업 같이 사회에서 나름 잘나가는 직종들
이런 사람들한테 직업의 의미는 하나의 신분이었음
사람들한테 자신의 직업을 밝혔을때 그자리에서 바로 굽신굽신 대우 대접이 달라지고 깍듯이 예의 차리는 그런 직업의 사람들한텐
직업이 굉장히 중요한거였음
그니까 당연히 직업 대체한다고 그러면 발작 할만한거지
그런 인간이 99.999%지 현대인에선 직업이 곧 그사람의 정체성이고 개인의 하루 삶에서 대부분의 기력을 직업활동에 쏟고 있잔슴
직업 대체는 고작 그런 거 없어지는게 문제가 아님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필요성,가치,영향력이 없어지는게 문제지
어떻게 흘러가려나 그리되고나면 끝까지 저사람들이 지키려나 의사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