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3, GPT4 둘다 쓰고 있음

원래 하나만 쓰려고 했는데, 둘이 장단점이 명확하여, 둘 다 씀.


GPT4가 업데이트 후 답변의 질이 좋아진  것 같음

하지만 여전히 요구사항이 좀만 복잡해도,

요구사항 몇개 빼먹고 구현하거나 

아니면 기존 코드를 박살내고 새로운 코드를 만들어낸다.(내가 수정하지 말라고 해도)


GPT4는 컨텍스트가 짧은게 문제가 아니고,

고질적으로 뭔가 길고 복잡한 것을 잘 처리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는듯함 

이번에도 못고친 거 보니, 고치기 힘든가 봄 


클로드3는 알다시피  환각도 있고, 정보 검색할 때 GPT4에 비해 답변 품질이 낮음(GPT4 업데이트 이후 더 많이 차이나는듯)

그리고 답변 갯수 겁나 짧음. GPT4 때도 제한 많이 걸린 적 없는데, 클로드3에서 제한 많이 걸림.

하지만 긴 코드 내에서  기존 코드를 박살내지 않고, 

코드 수정을 잘함 . 단 새 코드가 환각 때문에 틀린 게 있을 수 있음 (라이브러리 사용법이 틀렸다던지)


이러다보니 새로운 거 학습하여 개발할 때는 GPT4,

기존 코드 내에서 개발을 할 때는 클로드3(잘못된 코드는 내가 보정해주면 되니까)

이렇게 쓰게 됨


앞으로 AI 가 새로 출시해도  회사마다 각각 다른 성격으로 출시될 것 같은 느낌이 드네. 

그에 따라 AI마다  프롬프트 작성 방식이 달라질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