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이란게 인간의 삶을 윤택하고 번영 행복 편리함 불편함 불행을 없애게 해주는거 다들 동의하자나?
그리고 지금 보면 과학 기술 소식은 전부 희소식으로 가득참 시간이 지날수록 희소식만 잔뜩 나오고
근데 세상 사회 뉴스는 갈수록 희소식은 코빼기도 안비치고
전부 절망적인 악재 뉴스만 튀어나오노? 이게 희한하다니까?
내가 그런 뉴스를 안보는건지 아니면 그런 뉴스는 안띄우는건지
그니까 세상이 완전 거꾸로 반대로 흐르고 있음
과학기술이란게 인간의 삶을 윤택하고 번영 행복 편리함 불편함 불행을 없애게 해주는거 다들 동의하자나?
그리고 지금 보면 과학 기술 소식은 전부 희소식으로 가득참 시간이 지날수록 희소식만 잔뜩 나오고
근데 세상 사회 뉴스는 갈수록 희소식은 코빼기도 안비치고
전부 절망적인 악재 뉴스만 튀어나오노? 이게 희한하다니까?
내가 그런 뉴스를 안보는건지 아니면 그런 뉴스는 안띄우는건지
그니까 세상이 완전 거꾸로 반대로 흐르고 있음
희망적인건 사람들이 안봐서 그런거고 뉴스말고 통계를 봐야 정확하지
근데 사는게 더 흉흉해지고 팍팍해지는게 느껴지자나?
어려운 사람들은 더 어려워지고 잘사는 사람들은 더 살기 좋아지는게 맞겟지
내 지금 국밥 먹는것도 참고있다니까? 치킨도 시켜먹은지 몇년 됏다 벌써부터 인간의 기본적인 의식주 부분에서 빨간불 들어온지 꽤됐다
경제도 원래 s자 곡선 그리면서 성장하는거니까
돈이 점점 많이지고 대기업 오너처럼 부자가 되도 그들 나름의 스트레스가 또 생김 이건희 딸로 태어나도 셀프운지하는 게 이 세상인데 단순히 기술발전으로 삶이 넉넉해진다고 행복도 비례해서 커지진 않음
할아버지 세대까지도 보릿고개란 말이 남아있었음. 지금은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