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게임 흔한 소재인 우는 천사를 예로들면
가장 빡세게 만드는 방법은 렌더타겟으로 검출하는 방법이 있지만
난이도도 높고 성능에 문제도 있어서 아무도 쓰지 않음.
다음 구현방법은 레이케스트 기법인데 플레이어 fov를 함께 이용해서
접근하는 방법임. 총 처럼 플레이어 프론트로 직선으로 쏘는게 아니라
플레이어에서 우는 천사 방향으로 쏴야 함.
여기서 문제가 생기는데 쉐이더를 통해서 렌더타깃으로 따로 테깅하는 방식은 난이도는 높지만 완벽하게 시야에 우는 천사가 있는지 픽셀단위로 완벽하게 검출할 수 있지만.
2번째 방법은 꼼수라 객체의 중앙이 아닌 말단이 보이는 경우에는 움직일 수 있음.
그래서 쓰는 방법이 각 말단에 스피어 같은 자식 개체를 넣고 검출해야 할 타깃으로 지정하는 거임.
여기서 또 문제가 생김. 말단의 개수만큼 검사해야 하므로 성능 저하를 피할 수 없음. 우는 천사가 1개체 이상 나오면 ㅈ되는 거
그래서 실제 게임 개발에서는 플레이어가 레이케스트를 쏘는 주체가 아닌 우는천사 같은 몬스터가 플레이어 눈쪽으로 레이케스트를 쏨.
하지만 gpt 역시 생각이 얕죠?
개념말대로 게임은 문제를 자기가 만들어서 해결해야 하는데
이런 흔한 방법도 생각 못하는데 어케 게임에 킬컨텐츠를 만듬?
여기서 또 문제가 생김. 말단의 개수만큼 검사해야 하므로 성능 저하를 피할 수 없음. 우는 천사가 1개체 이상 나오면 ㅈ되는 거 라고 물어보면 너가말한 해답을 낼거같기도
내가 왜 안되는지 gpt에게 설명하고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 하는지 gpt에게 말해주고 동의를 구하는 용도면 왜 사용하는데? 동의 머신임?
걍 마법의 소라고동님임
구글링보단 낫겠지 념글 요지도 그거잖슴
인벤토리 같이 흔한 시스템에선 동의. 하지만 이젠 진짜 남보다 튀지 못하면 살아남기 힘든 시장이라 통찰이 너무 부족하다 생각함
GPT5를 기다려보자구
지능이 없어서 그런 듯
인사를 하는 법을 알려달라고 물어봐도 GPT 입장에서는 상대가 입력한 언어에 대한 정보 정도밖에 없음 그래서 대중적인 인사법을 알려주거나 입력한 언어를 사용하는 지역의 대중적인 인사법을 알려주는 것밖에 못함. 우는 천사의 행동과 게임의 방식을 GPT에게 알려주고 사용하는 개발환경, 장르와 같이 더 세세한 정보를 같이 입력한다면 몇 번의 질문으로 니가 말한 방식을 도출해낼 가능성이 높음. 그러면 너는 '그렇게 사용이 복잡하면 GPT를 왜 써야함?' 인데 아까 념글도 보면 현재 GPT가 엄청난 도움을 준다는게 아니고 "현재 AI의 수준이 높지 않아 사건의 해결까지는 아니여도 실마리를 찿는데 까지는 도와준다"임 실제로 레이캐스트에 대한 개념이 없다면 위 답변도 도움이 됐을거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