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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게임 흔한 소재인 우는 천사를 예로들면
가장 빡세게 만드는 방법은 렌더타겟으로 검출하는 방법이 있지만
난이도도 높고 성능에 문제도 있어서 아무도 쓰지 않음.

다음 구현방법은 레이케스트 기법인데 플레이어 fov를 함께 이용해서
접근하는 방법임. 총 처럼 플레이어 프론트로 직선으로 쏘는게 아니라
플레이어에서 우는 천사 방향으로 쏴야 함.

여기서 문제가 생기는데 쉐이더를 통해서 렌더타깃으로 따로 테깅하는 방식은 난이도는 높지만 완벽하게 시야에 우는 천사가 있는지 픽셀단위로 완벽하게 검출할 수 있지만.

2번째 방법은 꼼수라 객체의 중앙이 아닌 말단이 보이는 경우에는 움직일 수 있음.

그래서 쓰는 방법이 각 말단에 스피어 같은 자식 개체를 넣고 검출해야 할 타깃으로 지정하는 거임.

여기서 또 문제가 생김. 말단의 개수만큼 검사해야 하므로 성능 저하를 피할 수 없음. 우는 천사가 1개체 이상 나오면 ㅈ되는 거

그래서 실제 게임 개발에서는 플레이어가 레이케스트를 쏘는 주체가 아닌 우는천사 같은 몬스터가 플레이어 눈쪽으로 레이케스트를 쏨.

하지만 gpt 역시 생각이 얕죠?

개념말대로 게임은 문제를 자기가 만들어서 해결해야 하는데
이런 흔한 방법도 생각 못하는데 어케 게임에 킬컨텐츠를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