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 69년에 쓰여진 2001년의 일본이라는 책을 분석한 결과 미래 예측 적중률이 60% 정도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30여 년 전에 최근에 인터넷 시대를 도래를 정확히 맞춘 것이 놀랍습니다.
도쿄의 전복수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국의 아폴로 우주선이 달착륙에 성공한 1969년.
30년 후 일본을 예상한 2001년의 일본이라는 책이 발간됐습니다.
컴퓨터에서 노인문제 등 평범한 일본인의 생활을 중심으로 80여 개 항목의 미래를 예측한 이 책에서 닛교대학 조교수였던 마스다이다 마코도이 씨는 세계적인 정보망이 형성돼 안방까지 들어올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30년 후 세계를 살아본 것처럼 인터넷 시대 출현을 족집개처럼 맞췄습니다.
⊙가토우 히데요시(미래학자): 인터넷세계를 예상한 것이 놀랍고 당시 컴퓨터는 잘 알려지지 않았으니까요.
⊙기자: 패스트푸드의 유행과 생명보험 사회정착, 청량음료의 소비 급증과 시속 250km의 철도 등 미래 예측 적중률은 60% 정도로 비교적 높았습니다.
반면에 암이 정복되고 지진을 완전히 예측하며 남녀 성별을 결정하는 약품이 개발된다는 예측 등은 빗나갔습니다.
이 책의 미래 예측은 생활분야는 비교적 적중했으나 과학과 의학 분야는 시기를 너무 앞당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30년 전 발간된 미래예측의 책 내용을 점검하면서 일본인들은 변화가 많아 예측 불가능하다는 21세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KBS뉴스 전복수입니다.
특히 30여 년 전에 최근에 인터넷 시대를 도래를 정확히 맞춘 것이 놀랍습니다.
도쿄의 전복수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국의 아폴로 우주선이 달착륙에 성공한 1969년.
30년 후 일본을 예상한 2001년의 일본이라는 책이 발간됐습니다.
컴퓨터에서 노인문제 등 평범한 일본인의 생활을 중심으로 80여 개 항목의 미래를 예측한 이 책에서 닛교대학 조교수였던 마스다이다 마코도이 씨는 세계적인 정보망이 형성돼 안방까지 들어올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30년 후 세계를 살아본 것처럼 인터넷 시대 출현을 족집개처럼 맞췄습니다.
⊙가토우 히데요시(미래학자): 인터넷세계를 예상한 것이 놀랍고 당시 컴퓨터는 잘 알려지지 않았으니까요.
⊙기자: 패스트푸드의 유행과 생명보험 사회정착, 청량음료의 소비 급증과 시속 250km의 철도 등 미래 예측 적중률은 60% 정도로 비교적 높았습니다.
반면에 암이 정복되고 지진을 완전히 예측하며 남녀 성별을 결정하는 약품이 개발된다는 예측 등은 빗나갔습니다.
이 책의 미래 예측은 생활분야는 비교적 적중했으나 과학과 의학 분야는 시기를 너무 앞당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30년 전 발간된 미래예측의 책 내용을 점검하면서 일본인들은 변화가 많아 예측 불가능하다는 21세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KBS뉴스 전복수입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145597
재미있다 2001년조차도 지금은 20년전 과거인데. 이걸보면 AI가 먼저 급속발전 되어 다른 분야의 발전을 견인하지 않으면 특이점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확실히 느껴지는군 알파폴드의 사례처럼 정보공학 밖의 과학기술계에 ai가 적용되는 사례가 많아져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