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나소나 발에 채이는게 잘생기고 이쁜 세상이 올건 뻔한데
분명 k-mmorpg 리니지라이크에 나오는 캐릭터 처럼 미형의 사람들 휴머노이드로 가득하면
이것도 진부해져서 더이상 아무리 이쁜 사람이나 휴머노이드를 봐도 아무런 감흥조차 안오는 현상이 가능할지가 의문임
진짜 개나소나 발에 채이는게 잘생기고 이쁜 세상이 올건 뻔한데
분명 k-mmorpg 리니지라이크에 나오는 캐릭터 처럼 미형의 사람들 휴머노이드로 가득하면
이것도 진부해져서 더이상 아무리 이쁜 사람이나 휴머노이드를 봐도 아무런 감흥조차 안오는 현상이 가능할지가 의문임
당장에 먹고 살만한 것도 휴대폰도 인터넷도 세대가 지나니 당연해지잖아 애기들은 모든게 터치가 되는 줄 안대
완전 인형 조각같은 사람을봐도 아무런 감흥이 안생기는 상황 자체가 와닿지가 않는다
"개성" 살린 살짝성형 + 폭력적인 몸설정 가능할거야 - dc App
폭력적인 몸설정이 머고?
폭력적인 몸 = 키 3m, 관절 3개, 유방 3개
그뉵 빵빵한 약간 미소년 정도 생각했지만.. 221 아이디어도 좋네 ㅋㅋ - dc App
그러겠지아마. 결국 외모든 재력이든 몸이든 누가 더 좋은쪽으로 특벽하고 개성있고 구분되는지를 보여주는거니까. 대신 외모 돈 재력이 아닌 정말새로운 개성포인트가 생기겠지
전에밀던 컨셉은 질렸냐?
무슨노무 전에 밀던 컨셉? 난 그대론데
지금 열등한 정신병자들의 자기부정하고 세뇌 가스라이팅하는 대혼돈의 PC가 아니라 진정한 PC세상이라고 해야하나 그냥 겉모습의 우열이 완전히 사라지고 진정한 평등세계가 열리겠지
그게 진짜 가능할까?
인류가 탈육체를 하던 신인류(기계)가 이어가던 어떤방향이라도 미래의 문명에게 겉모습(외모,성)이 중요할 일은 단언코 없음
지금 우리가 진짜 인형같은 외모 개쩌는 사람보면 심장이 쿵 내려않고 손발이 덜덜덜 떨리고 긴장하고 이런 반응들 보면 이런 반응 자체가 어릴때부터 할리우드 영향받은 미디어에 세뇌된 학습된 미의 기준인거고 거기에 반응하는거자나? 그러면 나중에 전혀 외모에 신경 안쓰는 사회가 됐을때 심장이 내려앉고 손발이 덜덜덜 심장이 쿵쾅 뛰는 그런 반응은 언제 누구한테서 나오노?
더이상 사람한테선 그런 반응이 나오는 시대가 끝나는건가?
그건 번식에 유리하게 생존해서 유전자에 새겨진거지 절대적 미의 기준은 시대랑 상관없어 안변해 반듯한 선보다 제멋대로 휘갈긴 선이 더 아름답다고 여겨지는 일은 우주의 끝까지 가도 없어 가치가 없다는게 그런 객관적 가치조차 사라진다는게 아니고 무한 변태가 가능해지기에 의미가 없다는 거임 우리는 태어난대로 하나의 형태로 밖에 살 수 없으니까 생김새가 중요하지만 외모가 더이상 나를 대표할 수 없게 되면 의미가 없다는거임
그니깐 지금보단 외모에 집착하는 상황들이 엄청나게 줄어들겠네 그리고 미의기준은 여전하겟다 지금같이 이쁘고 잘생긴 형태를 선호하는건 맞다 근데 생존에 유리하도록 유전자에 각인 됐기 떄문에 심쿵하고 손발 떨리고 심장이 벌렁벌렁 버리는건 아니다 예를들어서 우리가 진짜 개쩌는 아름다운 경치나 그림봣을떄 '우와~'하고 감탄할떄 그느낌 감동받는 그느낌 이니까
그니까 아름다움을 추구하는건 유전자에 번식에 유리하니까 호모사피엔스 유전자에 상수값으로 설정이 된거고 당연히 호모사피엔스를 뛰어넘는 휴먼2.0버전이 나오면 외모를 추구 안할수도 있겟지
그니까 호모사피엔스가 유지되는한 여전히 지금의 미의 기준에서 이쁘고 잘생긴 사람봤을때 심쿵하고 손발 덜덜 심장 벌렁거리는건 맞는거네
번듯한 선보다 휘갈긴 선이 아름답다고 여긴 시대 있었고, 한때 일본에선 남색이 상류층 주류였던 시대가 있었고, 뚱뚱함이 미의 상징이던 곳도 있었음. 환경은 존나 유의미함
연예계 종사자들 같은 경우 그런 경우 있다잖아 하도 이쁜 사람들 많이보고 접하다보니까 나중에서는 감흥이 없다고 했다나
진짜 확실하나? 그럼 가능하겟다 그런 상황자체를 단 한번도 경험해보질 못해서 아직도 믿기질 않긴함
특이점은 공짜가 아니야.
최고급 음식도 매일 먹다보면 질리고 맛없어진다
근데 최고급 음식도 매일 안먹어봐서 경험 단 한번도 못해봐서 모르겠다 그래도 최고급 음식 먹다가 서민 싸구려 국밥 먹으면 단 한숟가락도 못먹을거 같은데? 오히려 미의 기준이 더 상향 평준화 되는거 아니가?
완전 미형만 보다가 걍 평범하거나 그 이하 외모를 보면 예전보다 더 사람취급 안하고 개돼지 취급조차 안하는 사회
수제버거 먹다가 질려서 롯데리아 햄버거가 더 맛있어졌다...
버거킹 맛없고 맥도날드 맛없고 프랭크버거 맛없고 수제버거 처음엔 먹다가 계속 먹다보니 물리고 질리고 롯데리아 데리버거가 더 맛있어졌다...
외모도 그냥 건강해 보이면 되는거지 불청결하고 여드름 많은 것처럼 불건강하건 원하진 않으니까. 음식도 누군가에겐 싸구려 햄버거 처먹는다고 비난하겠지만 청결하면 그걸로 충분함 최고급 음식이어도 자신의 몸에 안맞는 경우가 있음
그니까 다운그레이드 된다는 거자나? 근데 그런경우를 느껴본적이 없는데
다운그레이드 보다는 이정도면 충분함, 적절함이 옳을듯. 푸라닭, 교촌치킨 처럼 유명하고 비싸고 고급스러운 치킨 자주 먹어봐라... "치킨도 이젠 물려서 맛없고 못먹겠다." 이런다...
오히려 올라가면 올라갔지 내려가본적이 없다 차마 돈이 없어서 마지못해서 갔지만 국밥집도 퀄리티 괜찬은곳 찾으면 더이상 퀄리티 낮은쪽은 다시는 안갔는데
걍 사람마다 다른거 같다
국밥집 조차 프리미엄 국밥보다는 평범한 국밥이면 충분하고 적절하잖아. 엄청 부실하고 냄새나는 것은 원하지 않으니까.
외모조차 여드름 가득하고 냄새나고 불청결하면 누가 좋아하겠니. 그냥 꺠끗한 피부에 청결하기만 하면 충분하고 배우처럼 예쁘지 않아도 되니까...
사람마다 욕망은 다르겠지만 결국 최고급만 고집하다가 결국 질려서 "이정도면 충분해... 이정도면 적잘해..." 이럴 것이라고 나는 생각함
그니까 심쿵하는 그런 상황자체가 거의 없긴 하겟다 왜냐하면 수많은 개쩌는 외모를 미치게 경험을 해볼테니까
그니까 진부해지는게 맞다
근데 이쁘고 아름다운걸 봐도 감탄사가 안나오겠나? 더이상 경치 개쩌는 여행지가도 아무런 감탄사 감흥조차 안생기고 완전 세상을 보는 시각 자체가 달라지겟네
이성을 보는 시각 뿐만 아니라 모든게 진부해질수도 있겠다 크게 감탄사 나오는 상황자체가 잘 없는
근데 인간인 이상 여전할거 같은게 예를들어서 최고급 미친듯이 먹다가 질려서 나한테 맞는걸 찾고 이거도 질려서 걍 대충 아무거나 먹었을때 이 기간이 굉장히 길자나? 그담 오랜만에 몇년만에 개쩌는 음식을 다시 먹었을때 감탄사는 여전히 나올거같다 그니까 외모도 개쩌는게 지겨워서 감흥도 안와서 한동안 몇년간 완전 끊고 걍 평범한 애들이랑 몇년간 놀다가 다시 외모 개쩌는 애를 봣을때 심쿵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