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안에는 출시 한다고 가정하고


알트만 돈 독 올랐으니


GPT 5 는 기존하고 동일한 구독제


GPT 5 에이젼트는 우선은 기업간 비투비 로 출시가 될 것 같음.


이유는 일반 유저까지 대상으로 잡으면 성공 사례보다는 부작용등의 이슈들이 거론이 될 것이 분명해서


기업형으로 출시를 우선적으로 할 것 같음.


그럼 대략 기업형 AI에이젼트라면


1. 고객 기업내에서 사용하는 견본 문서들에 대한 습득을 바탕으로 일반 문서들 작성 

    발주서, ERP , 회의록 , 급여명세표, 출장보고서 등등 문서를 담당


2. 특정 프로그램을 이용한 단순 반복 작업에 대한 설정  

    재고 관리, 입고관리, 출고관리, 어떤 특정 프로그램에서의 해당 오브젝트들에 대한 단순 처리


3. 보고서 작성 관련 : 웹에서의 자료등을 취합하여 문서화 형태로 생성 , 

                            간단한 이미지 생성 


등으로 초기 버젼은 업무 서포트의 형태가 될 것 같음. 


근데 소라 내놓은거 보면 어설프게 내놓을 것 같지는 않음.  


AI 에이젼트 만큼 노다지가 없을테니



올해 말한 정도 수준만 되어도 내년 25년은 상상도 안된다. 


시작이 어렵지 안착만 잘되면 MS  윈도우, 오피스 등처럼 판매량이 어마어마 할 것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