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에 2020년을 상상한다면 오히려 스마트폰보다는 암이나 에이즈 정복을 더 확실하게 생각했었지
근데 반대로 일어난거 보면
미래를 예측하는건 힘든거 같다
그리고 기술발전했다고 해도 인간의 만족감? 같은것들의 역치는 오히려 올라가서 sns나 유튜브를 보며 정신적으로는 더 병들고있음
근데 반대로 일어난거 보면
미래를 예측하는건 힘든거 같다
그리고 기술발전했다고 해도 인간의 만족감? 같은것들의 역치는 오히려 올라가서 sns나 유튜브를 보며 정신적으로는 더 병들고있음
과도기라고 봐야겠지 사실. 크리스퍼나 rna관련기술들(mrna, antisense rna)은 개발된지 정말 얼마 안됨 과거에는 게놈만 전부 파악하면 인간의 모든 질병을 고칠수 있으리라고 잘못 생각해서 잘못된 예측들을 많이 했다는 걸 감안해야함 이제 그게 아니란 걸 알았고 해결할 수단도 갖게 되었으니 컴퓨터의 역사랑 비교하면 이제 겨우 애니악 단계라고 생각하는 게 편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