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옛말에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키고 병신자식이 효도한다고
진짜 아무짝에 쓸모 없다고 여겨지는 물건이든 사람이든 결국 나중에 가면 가장 큰 효도를 한다고 했음
그니까 어쩌면 지금 맨날 입털고 잘나가는 애들이 나중엔 가장 뒤쳐지고
병신이라고 욕먹고 무시당하던 얀르쿤이 오히려 가장 빠를수도 있음 초지능도 가장 빠를수도 있고
인생은 새옹지마 모르는일임
왜냐면 옛말에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키고 병신자식이 효도한다고
진짜 아무짝에 쓸모 없다고 여겨지는 물건이든 사람이든 결국 나중에 가면 가장 큰 효도를 한다고 했음
그니까 어쩌면 지금 맨날 입털고 잘나가는 애들이 나중엔 가장 뒤쳐지고
병신이라고 욕먹고 무시당하던 얀르쿤이 오히려 가장 빠를수도 있음 초지능도 가장 빠를수도 있고
인생은 새옹지마 모르는일임
애초에 기대안한다고 뭐 얀르쿤 밥줄 끊기는 것도 아니고 ㅋㅋ
ㅋㅋㅋ
지금 그꼴임 얀르쿤 같은 주장이 우위였다가 이제 역전된거지0
보통 특갤 유입분들이 자주 겪는 패턴임. 1.얀르쿤 다 놀리네? 누구지? 2.어? 보니까 업계 레전드라는데? 3.어? 메타에 있으니까 성과들도 나오겠네? 4.어? 말 가만 들어보니까 일리있는데? 5.야 니들 얀르쿤 무시하지 마라. 말도 괜찮고 얘네가 분명 뭔가 해줄 수도 있음. 이러면 곧, '그래서 얀르쿤 성과가 뭐임?' 에서 잠시 할 말을 잃었다가 분탕으로 흑화하거나 성과 내면 지지하는 갤이니까 성과 없을 땐 욕 먹는 상황 자체를 이해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