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먼 행성간 이동이 가능할 정도로 발전한 문명이라면 더이상 우리가 아는 형태의 외계인은 없을거 같고 초지능의 무언가만 존재할거 같음
그래서 인간과 소통할 이유도 없는것이 아주 발달한 초지능체에게 인간은 지구의 자연환경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그저 어떤 당연한 현상에 불과할 것임
우리가 흐르는 물을 보고 소통을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것처럼 교류를 한다는것이 의미가 없음 그저 관측하면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그래서 인간과 소통할 이유도 없는것이 아주 발달한 초지능체에게 인간은 지구의 자연환경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그저 어떤 당연한 현상에 불과할 것임
우리가 흐르는 물을 보고 소통을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것처럼 교류를 한다는것이 의미가 없음 그저 관측하면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이미 빛을 초월한 형태의 존재가 된지오래이며 그들은 인간의 삶을 제3자의 입장에서 관찰할뿐 직접적인 교류의 가치를 느끼진못하므로 하지않습니다 생각의 나아감이 극도에 다다름의 수준의 경지에 올랐으니까요
나도 오래전에 비슷한 결론에 다달았음. 그래서 외계문명(ufo 포함해서)가 혹시 존재 하더라도 인류가 지금보다 한단계라도 더 나아가지 않으면 '조우'를 허락지 않을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그 최소치, 최소한의 조건은 죽음의 극복일거라고 본다. 아무리 열등한 미물이라도 일정 정도의 지능과 영속성만 담보된다면 발달 가능성은 무궁무진할테니까. 기술적 특이점과 더불어서 역노화가 내 주요 관심사인 이유.
외계문명과의 조우 조건이 죽음 극복이라는 관점이 신선해. 생각 많이 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