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르쿤은 높은 확률로 아노랄리아(anauralia)를 앓고 있는 사람이라는 거임
본인 스스로가 밝히길 자기는 내적 독백(internal monologue)이 없는 사람이라고 했는데,
이 말은 즉슨 생각할 때 마음 속으로 되뇌이거나 혼잣말을 하지 못한다는 뜻
아노랄리아를 앓는 사람은 전체 인구의 30~50%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사실 보통 아노랄리아가 있는 사람들은 머릿 속으로 특정 장면이나 이미지를 떠올리지 못하는 아판타지아를 동반하는 경우도 많은데
얀 르쿤은 그렇지는 않다고 함 그래서 "생생한 이미지"를 떠올릴 수는 있되, 그 장면을 묘사하는 말은 속으로 되뇌일 수 없는 그런 상황인건데
그래서 LLM처럼 '언어'를 기반으로 돌아가는 AI에 특히 부정적이고 비전 인식모델에 특히 집착하는 게 본인의 개인적인 의학적인 컨디션 때문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게 최근 트위터나 레딧 양특붕이들의 주된 의견임
아니 뭐 이런거까지 분석이 나오누ㅋㅋㅋㅋ
마음 속 독백을 못하는 사람이 전체 인구의 30~50% 일 리가 없잖아
나도 신기할 정도로 많네 싶었는데 찾아보니 그 정도라고 함
그럼 입에 테이프 붙여두고 손발 다 묶어두면 사고 정지함? ㄷ 이탈리아인? ㄷㄷ ㄷ - dc App
anauralia네. 아나두랄리아라고 검색하니 암것도 안나옴
수정하겟음
마음 속 독백을 못하는 사람이 세상의 절반? 에라이 사기꾼 새끼야 ㅋㅋㅋㅋ 그럼 시발 책은 어떻게 읽고 생각은 어떻게 하냐? 학교 다닐 때 암기는 어떻게 하고 ㅋㅋ
직접 검색을 해봐...이렇게 시비 걸 시간에
그거 힘든 사람 은근 많음. 그리고 암기랑 뭔 상관 - dc App
읽기만해도 푸는 국어 5등급 점수수준 알지? 그수준 이하가 국민의 절반인거 생각해봐라
세상엔 생각보다 빡통이많음
ㄴ 소스 한줄 제대로 안 단 이런 글을 그대로 믿고, 독백 못하는걸 지능이랑 연결짓는거 보면 빡통은 니인듯. 컴플렉스있냐? ㅋㅋ
인구 30~50퍼가 아니라 3~5퍼여도 안믿었을 거임. 진짜로 그런 비율이었으면 문학 소설에 작은 따옴표가 나올 때마다, 드라마 주인공이 독백할 때마다 주변에 독백할 수 없는 사람들이 한마디씩 했겠지. 당장 이 글 댓글만봐도 나 독백 못한다고 튀어나온놈 지금까지 0명임. 보통 아판타지아 글 인터넷에 올라오면 '어 ㅅㅂ 난데?' 하는 놈 한 두명 있음.
그리고 글 쓴 새끼는 직접 검색을 하라고 지랄할게 아니라 니가 출처를 적어야함. 이딴글 믿은새끼는 반성좀 해야하고
이건 진심 지들입맛맞춰 좃대로해석하는거같은데
그런 개념이 있다니 신기하네
아노랄리아 있음->그거때문에 비관적인거임 이건 비약도 정도껏이지 너무 심한거 아니냐
급진특슬람인데 이건 개망상맞음 ㅇㅇ
전체 인구의 30~50퍼라는거 출처좀. 그런 흔한 증상이 위키피디아 페이지조차 없음?
내가 관심법으로 봤는데 저소리하는 놈들 아가리 털드만에게 돈받고 하는 소리임 ㅅㄱ - dc App
이거하고 다를거 없는 수준의 분석같은디? - dc App
이거 있긴 한데, 뭔가 원문을 잘못 해석한거 같다. 다른 내용이던데
https://www.psychologytoday.com/us/blog/intersections/202304/inner-monologues-what-are-they-and-whos-having-them
About 30 to 50 percent of people regularly think to themselves in internal monologues. 스스로가 그렇게 생각한다. 잖아
이거 정확한 내용은 "30~50%의 사람들은 '자주' 내적 독백을 한다" 임. 즉 글쓴이의 모든 말이 다 틀렸다고 할 수 있음.
독백 힘든 사람 있는거 맞긴 함
얀르쿤 주장은 내적 독백이 없는, 그러니까 언어로 사고를 하지 않는 동물들과 갓난애기들이 현대 dnn보다 훨씬 효율적인 학습을 한다는 거임. 그리고 그 메커니즘(언어 없이 고차원적 지능을 가진)을 기반으로 한 아키텍쳐를 설계하는게 더 맞는거다 라는 거고. 예를 들면 지능이 꽤 높은 까마귀같은 새들이 언어적 사고를 하진 않잖아. 칼 프리스턴도 그랬고 결국 생명체라는 존재는 "경험으로부터 앞으로의 미래를 예측"하는 존재라는 게 핵심이라는 거임. 르쿤이 미는 JEPA 아키텍쳐가 joint embedding predictive architecture 즉, 어떠한 라벨이나 지도 없이 관찰하는 것만으로 세계를 "예측"하는 데에 초점이 맞춰진 구조임. - dc App
이렇게 함으로써 갓난애기들이 어릴때 별다른 액션 없이, 별다른 지도 없이, 그저 세상을 관찰하는 것만으로 일종의 월드 모델을 생성하는 거처럼 JEPA가 갓난애기 또는 동물 수준의 월드 모델을 구축하기에 적합할 거라는 주장임. 특갤에서 겁나 까이지만 실제로 그럴듯한 근거로 주장을 펼치고 있고(lex fridman 최근 얀르쿤 인터뷰) 나는 메타 AI 기대중임. - dc App
여기서 "경험으로부터 앞으로의 미래를 예측" 할 수 있도록 하는 아키텍쳐가 JEPA라고 했는데, 현재 공개된 JEPA최신버전은 V-JEPA임. 경험이라는 것은 여러 카테고리로 나뉠 수 있는데, 여기서 공개된 JEPA는 아직 경험 중 관찰만 들어감. 대신 최근 렉스 르쿤 인터뷰를 보면 르쿤은 여기에 에이전트의 action도 넣을 거라고 함. 그러니까 경험의 범위를 단순한 관찰에서 물리적 세계과의 상호작용까지로 넓히는거지. 아마 메타 내부에서 연구하고 있을거임. 또한 메타는 최근에 ai 에이전트의 지능을 측정하는 새로운 평가기준을 발표했는데, 해당 영상(평가기준 영상)을 보면 물리세계에서 로봇이 사용자의 명령을 듣고 여러가지 작업을 하는 게 들어가있음. - dc App
얀 르쿤의 주장은 읽어보면 논리도 맞고 낭만도 있음. 다만 아직 GPT4도 넘지 못하고 있어서 무시받는 면이 큰 듯. 최초의 AGI를 만드는 기업은 누가 될 지 아직 모르지만
왠지 JEPA 같이 언어사고가 아닌건 좀 위험해보인다랄까... 언어는 인간이 어느정도 통제가 가능할 것 같은데 비언어는 어떤 방식으로 통제해야할지... 그리고 언어의 초 압축의 형태가 곧 내적 독백이 생략된 형태가 아닐까 ? 이런 생각이 든다 - dc App
진짜 미친소리하고 있네 ㅅㅂㅋㅋㅋㅋ 얀르쿤 주장을 알기는 하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