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에서 통각 옵션을 최대치로 켜놨다가 pk 당했는데
너무 아파서 심장 마비로 죽으면
누구 책임일까?
1. 사용자
2. pk한 사람
3. 가상현실 제작 회사
4. 정부
5. 기타
지금 vr 장비도 총맞으면 진동 주는 슈트같은거 있는데
가상현실 나오면 더 리얼한 감각으로 체험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근데 문제가 감각이 리얼할 수 록 현실 신체에 영향을 주게 될 텐데 그렇다면 그 책임은 누가질까?
가상현실에서 통각 옵션을 최대치로 켜놨다가 pk 당했는데
너무 아파서 심장 마비로 죽으면
누구 책임일까?
1. 사용자
2. pk한 사람
3. 가상현실 제작 회사
4. 정부
5. 기타
지금 vr 장비도 총맞으면 진동 주는 슈트같은거 있는데
가상현실 나오면 더 리얼한 감각으로 체험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근데 문제가 감각이 리얼할 수 록 현실 신체에 영향을 주게 될 텐데 그렇다면 그 책임은 누가질까?
사용자 문제 - dc App
걱정 ㄴㄴ 바로 소생시킴
아니 가상현실만 실제로 나왔을때 죽으면 누구 책임이야
cpr하다가 감전사 시키면?
완몰가 시즌1 존나 위험하누... 제작사 책임이어야 시즌2에서 바로 소생장치 달아주겠지?
그런 책은 없는데? - dc App
최소 강인공지능 되는수준이 컨트롤해주는거면 그런거까지 다 감안해서컨트롤 하겟지
가상현실만 있을때는 누구 책임이야?
인공지능없이 가상현실을 컨트롤할려면 엄청힘들고 npc들도 존나 느낌 허접할꺼같은데.. 만약 가상현실기기를 어떤 특정 회사에서 만들어낸거였고 해당 내용에대한 안내문,경고등도 없었다면 회사문제고 안내문,경고문등을 써놨지만 무시했다면 어느정도 경감받겠지
법률적으로 그 정도까지는 막을 거 같은데. 당장 가상현실 공포 게임만 나와도 심장마비로 죽는 사람 나올 거 같은데
지금 vr 장비도 총맞으면 진동 주는 슈트같은거 있는데 가상현실 나오면 더 리얼한 감각으로 체험 할 수 있지 않을까?
흠
그런거 있음 리밋 걸어두는거 뻔하고 사용자 계약에 다 사용자 책임이라고 명시해둠
리미트를 걸어도 문제가 없는거는 아닌게 약한 통증으로도 충분히 ptsd나 심장마비가 올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그런경우에 사용자 책임이라고 명시한다니까 겜할때도 첨할때 약관 읽고 동의하잖아 그런거 다 써있어
당연 목숨에 영향을 줄 정도는 제약을 두겠지
공포 영화만 봐도 심장에 무리가 갈정도로 놀라는 경우가 있는데 제한이 있어도 실제 감각이 더 해지면 몸에 영향을 주지않을까?
가상현실제작회사 이유: 통각최대치를 너무높혔다
비슷한 문제가 여러번 생겨서 통각을 최소한으로 엄청 낮췄는데도 같은 문제가 발생한다면?
미리 경고문을 띄워놨으면 본인책임이고 아닐시 가상현실제작회사일거같은데...
포기각서 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