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에서 통각 옵션을 최대치로 켜놨다가 pk 당했는데
너무 아파서 심장 마비로 죽으면
누구 책임일까?

1. 사용자
2. pk한 사람
3. 가상현실 제작 회사
4. 정부
5. 기타

지금 vr 장비도 총맞으면 진동 주는 슈트같은거 있는데
가상현실 나오면 더 리얼한 감각으로 체험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근데 문제가 감각이 리얼할 수 록 현실 신체에 영향을 주게 될 텐데 그렇다면 그 책임은 누가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