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로장생 꿈꾸던 현대판 진시황 레이 커즈와일, 결국 숨을 거두다
레이 커즈와일은 1948년생의 미국의 발명가이자 기업인이다
그는 2005년 자신의 저서 특이점이 온다를 집필하여
대중들에게 기술적 특이점을 전파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매일매일 100알이 넘는 영양제를 복용하고 주기적으로 혈관 주사를 맞는등
누구보다도 건강에 극심한 관리를 기울인 그는
자신처럼 베이비 부머 세대들도 현존하는 건강요법을 적극적으로 적용하여 노화를 억제하면
2045년 기술적 특이점의 도달로 일종의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해왔다
결국 그는 그 꿈을 이루지 못하고 서기 2046년, 향년 98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커즈와일은 생전에 알코어 생명연장 재단의 VIP 회원으로
그의 시신은 현재 냉동 보관 탱크에 보존되어 있다
커즈와일은 미래 언젠간 결국 영생 기술이 갖춰질 것이라 믿으며
세상에 다시 나와 부활할 날을 꿈꾼채 잠들어 있다
재미로 써봤다
3개월 뒤 기사: 108세 노인, 역노화 기술로 40대로 회춘 성공
ㅋㅋㅋ
야발 ㅋㅋㅋ
회춘할거면 40대가 뭐냐? 10대로 회춘이지
ㅋㅋㅋㅋㅋ
10대여야지
무슨 10대는 10대야 병신들아 성장 끝나고 노화 시작되는 시점인 20대 중반까지가 한계지 뭔 시발 역노화 계속하면 갓난아기 시절까지 돌아가냐??
ㅅㅂ ㅋㅋㅋㅋㅋㅋ
체키~ - dc App
이럴 가능성이 높고, 우리도 저렇게 불로불사를 꿈꾸며 냉동인간이 될준비를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