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하나 국내에서 하나 언급됬었는데..
아직도 임상 한다만다 이러고 있네.. 그나마 빵빠레 울리면서 선전하다가 암말 없이 시원찮아서 사라지는 연구가 수두룩한거 보면
저정도도 다행인 편이긴한데
췌장암 치료도 아니고 조기진단하는 수준 가지고도
실험실서 성공했다는 시점에서 6년 7년째 계속 이법석 떠는거 보면
그나마 체감적으로 발전이 느껴지는건 게이밍 글카나 컴터 부품같은 pc하드웨어 몇종뿐이고
10~20년내로 역노화나 줄기세포같은걸 기대하기엔 의료기술의 발전은 너무 선형적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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