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강인공지능' 이나 '노화정지' 그리고 '완전가상현실' 에 대해선 낙관적으로 보지만 '특이점' 이나 '의식의 이동을 통한 영생' 에 대해선 비관적으로 보는 입장임.

아마 초보적인 수준의 강인공지능이나 몰입형 가상현실, 노화 지연은 2030년 이전에 상용화될 가능성이 높고

강인공지능, 완전가상현실, 노화정지, 제한적 역노화 순으로 2040년대까지 기술개발이 완료될거라고 생각함.

난 이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서, 다른 행성계까지 가보고싶어서 지금 생물학과 컴퓨터공학, 수학을 열심히 공부중이고 계획대로라면 저 세 분야중 하나에서 연구를 계속 할거야.

너희는 특이점이나 그에 준하는 기술의 출현을 앞당기기 위해, 혹은 특이점 이후를 준비하기 위해 뭘 준비하고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