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일생을 보면 기업운 사업운 운빨이라곤 지지리도 없던 기업 아니냐??
자력으로 기술키워서 1980년대 일본 전자제품 잘나갈려고 하니까 미국이 플라자 합의로 개패고... 한국 업체들 대놓고 지원 퍼주고 반도체 잘나가려고 하니까 미일반도체 협정 맺어서 일본 반도체 조지고 경쟁국들 키워주고
90년대 부동산 폭락이랑 2000년대초 닷컴버블 잘못맞아서 슬럼프 오고....
하워드 스트링거라는 무다구치 렌야급 ceo 새끼가 소니 주력산업부 작살내고 oled 사업부 해체해서 한국 도와줘서 회사 말아먹고
2008년 리먼 브라더스 사태랑 민주당 집권으로 1달러 70엔까치 치솟아서 엔고 크리 쳐맞고 그나마 스마프톤 빨리 만들어서 팔려고 하니 일본 민주당이 대놓고 반미짓거리해서 오바마 눈밖에 나서 소니 스마트폰 패권 나가리되고 2011년 동일본대지진으로 소니 공장들 손해 막심하게 입고....
이런 것만 봐도 소니는 샘x 누구처럼 운빨이라는 게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시가총액 140조에 순이익 12조 버는 글로벌 기업이 되었고 이전에도 그래왔고
소니야말로 운빨이 아닌 순수 실력으로만 겨뤄왔던 기업이 아닐까??
"순수실력도르"
운도 지지리도 없노 ㄷㄷ
운도 실력이다
저 정도로 탄압해도 안없어지고 남아있는게 레전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