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적 특성때문일 수 있음ㅇㅇ모든 연령대에서 흡연자의 사망률이 높은데 반해80세 이상즈음부터는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음쉽게말해 그때까지도 쳐 피고도 살아남았으면 유전적 변이가 있어서 담배에 영향을 거의 안 받는 케이스란거
진짜 이해가안되는게 타르는 폐에 쌓이지않나? 그끈적한걸 정화할능력이라도있는건가 오래살아남은노인들은?
근데 글케 따지면 미세먼지 매연 간접흡연은 비흡연자도 당하기 때문에.. 나도 잘 모르겠음 통계 조작질 하는건지 ㅇㅇ Who는 숯불 닭다리 하나가 담배 60개비 급이라는데 ㅋㅋ - dc App
기준치에 따라 달라지는거지 발암의 측면에서 숯불 닭다리가 담배 3갑 수준이지만 종합적인 측면에선 그에 미치지 못하듯이
몸이 상대적으로 약한 사람들은 애초에 80되기 전에 알아서 다 끊거나 이미 죽었음. 담배 펴도 팔팔한 사람들은 80 넘어서도 계속 핌. 그래서 결과값이 비슷하겠지?
그냥 유전자가 쎈거야. 복잡하게 생각할 거 없이. 그러니 유전자 축복이 없는 사람은 금연이 필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