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실베에서 쥐가 역노화실험 성공했다는글을
보고 유입된 특붕이인데

한동안은 하루하루 념글을보며 희망을 볼때마다
너무 즐거웠다

근데 언제부터일까 약간 불안하더라
특이점이 안오면 어떡할지..agi가 예상보다 너무
늦어질까봐 가끔식은 떨리기도하고
Chat gpt5를 기다리는것도 어느새 지쳤다

시간날때마다 여러 개발자들 트윗을 보면서
안심도 하고 걱정도했지만
그러면서 어느새 너무 심취해있는 내가보이더라

agi가 안오면 어떻게 죽을지도 생각했는데
이러다간 120살 인생 내내 이런상상만 하다가
죽을것같아서

일단 현생을 살다가 내가봐도 기술이좀 많이
발달했다 싶을 그런시기에 다시
희망을 품으러 오는게 좋겠다는 생각이듬

그때쯤엔 디시가 있을지를 모르겠다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