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사람들은 테슬라 보고 거품이라거나 이런 얘기를 하는데
테슬라의 기술력은 모든 업계 관계자들이 인정하는 부분임
그럼 현재 테슬라의 자율주행에 관한 기술력이 어느정도 까지 왔냐하면
짤에 나올 정도로 완성이 됨 그러면 다른 업체들 예를 들면 웨이모나 gm크루즈
현대차들은 저게 안되냐고들 하는데 라이다를 기반으로한 이 업체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정밀지도가 구축이 되어 있는곳에서만 자율주행이 가능하다는것인데
이걸 구축할려면 지도 업체에서 계속 돌아다니면서 지도 정보를 구축해줘야 함 문제는
이에 들어가는 비용 시간, 저장 데이터의 크기등이 문제가 됨
여기에다가 실시간으로 바뀌는 현실 상황에 대해서는 실시간 업데이트가 현재 기술로는 힘들어서
기존의 정밀지도가 잘 구축되어 있는 곳이더라도 돌발 상황에 대한 대응력이 떨어질 수 있고
구축이 안되어 있는 곳에서는 운행이 안되는 단점이 있음 그렇기 때문에 테슬라처럼
아무곳에서나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가 없음 테슬라는 그에 반해 카메라 비전 방식인데
이건 범용성을 지니는게 장점임
이렇다 보니 지금 라이다로 자율주행을 연구중인 업체들이 막대한 투자금에 비해 실질적인
성과가 안나오는걸 알 수 있음 얼마전 웨이모 사장이 퇴사한것만 봐도 라이다는 답답한 상황임
이외에도 라이다는 라이다간의 전파 간섭 문제등등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음
그런데 이 와중에 테슬라쪽에서 한발 더 나아간것이 테슬라는 이번달에 fsd v9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인데 여기에서 머스크가 말하길 레이더(라이다가 아님)를 제거하고 오로지 카메라에
담긴 정보만으로 자율주행을 구현하겠다 말함 이유가 뭐냐면 자율주행 ai를 만드는데 있어
여러 센서에서 들어오는 정보를 처리할려면 높은 성능의 하드웨어가 필요하고 알고리즘적으로도
오류의 가능성이 높아진다고함 그렇다면 카메라의 성능이 엄청 개선된 이때 카메라에 들어오는
정보만으로 판단을 한다면 성능이 엄청 높아질 수 있다는 점 때문이고 실제 머스크도 성능의 개선이
예전 버전에 비해 크다고함
그러하다면 라이다나 레이더 역할을 해주는게 없어서 불안하지 않냐 이럴 수 있는데
이럴때 등장한게 수도 라이다임 즉 사람도 대충의 짐작으로서 시각정보 만으로 앞에 있는
사물과의 거리를 알 수 있는데 이 원리를 똑같이 활용한게 수도 라이다임 카메라와 소프트웨어로
이를 구현한것이지 정확도가 현재 약 60~70%에 이른다는데 앞으로 더 많이 개선이 될거임
그리고 테슬라의 가장 큰 장점이 바로 실 주행 데이터가 압도적이라는점임 전 세계 140만대가 넘는
차량들에서 실제 자율주행중에 발생한 오류 상황이 테슬라의 데이터 센터로 전송이 계속 되고 있음
이 말은 어느 업체보다도 많은 주행 데이터를 보유 중인것이고 이 차이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만드는데 있어 어느 업체도 따라오기 힘든 부분임
이외에도 테슬라는 어느 업체도 못한 통합 ota를 운영중이고 자율주행용 자쳬 칩 설계 등등
자율주행에 있어서는 최고 기술을 보유한 업체라고 봐도 무방함
문제는 기존 자동차 업체들은 그러면 ota나 칩 설계를 못하냐 이 문제인데 이에 관해 많은
자동차 관계자들이 말하길 ota는 기술적인 난이도도 그렇지만 협력 업체들과의 관계 ,기존의 생산직에
있는 인력들의 문제등등 구조적으로 당장 테슬라를 따라하기가 힘든 상황이라고 함
이렇기 때문에 현재 테슬라의 미래 가치는 엄청 높게 평가되고 있고 주가의 거품이 엄청 심하게
보이는거임 기존의 내연기관 업체들이 테슬라를 따라 잡을려면 어렵다고 보는게 내 생각이다
아마 테슬라의 이 시스템이 어느 업체도 못한 모든 지역에서 작동하는 3단계에 진입하는 최초의 회사가
될게 분명함 문제는 4~5단계 자율주행인데 이건 v2x라는 차와 차 교통 기지국간의 교신과 통제등이
완벽하게 구현되는때에나 가능할걸로 보임 그리고 이걸 위해 필요한게 지연 시간이 굉장히 짧은 통신기술인데
현재 5g의 지연속도로는 이를 구현하기 힘들다고 함 6g가 필요한데 6g는 약 2027년에서 28년에 도입될 예정이라고
하니 5단계 자율주행은 약 2030년쯤에 완벽하게 구현될걸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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