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의 크리스퍼는 단순히 DNA를 절단하기 위해 사용했지만, 이제는 사람 유전체에 완전히 새로운 DNA 절편이나 유전자 전체를 삽입해 기존 유전 정보를 변경하는 기술로 발전했다.

또 생성 AI는 점점 더 많은 양의 데이터를 학습하며 빠르게 개선할 수 있기 때문에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경우가 많다고 강조했다.

표도르 우르노프 UC버클리 혁신 유전체학 연구소 과학 책임자는 “이 방식이 장기적으로 현재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의약품과 치료법을 찾아낼 것으로 희망한다"라며 “당장 몇주 안에 크리스퍼를 주문형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세상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 AI타임스(https://www.aitimes.com)

dna편집해서 높은 지능 체력 몸 만들면 bci 뉴럴링크보다 상위호환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