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공12무원들 듁어나가는 뉴스가 너무많고 살1자 소식들도 건너건너 들리는데

특이점 과도기 대비용으로 힘들게 공뭔 준비해도 거기서 버티느냐는 또다른문제야
공12무원 공12공기관 공13기업 대부분 저런 분위기라고 하더라 아닌곳 소수 제외하면
특갤러로써 공뭔을 도전해봐야하나 하고 계속 맘에 걸렸는데

아예 인수인계없이 버려진채 영문도 모르고 일들을 즉시 쳐내야 하는데 그게 온갖 사람들한테 알려달라고 욕먹어가면서 구걸하는거고 계속 인사이동이 있어서 계속 구걸해야되는거라서 그부분에서 진짜 괴로울수있음

나도 공공기관에서 일할때 저거 당하고 스트레스 오져서 죽을뻔했음

시험 준비하기전에 자기가 붙임성이 있거나 남한테 부탁 잘하는성격인지도 고려해보길 바란다



나는 그냥 하던거 하든지 기술배우려고 마음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