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공12무원들 듁어나가는 뉴스가 너무많고 살1자 소식들도 건너건너 들리는데
특이점 과도기 대비용으로 힘들게 공뭔 준비해도 거기서 버티느냐는 또다른문제야
공12무원 공12공기관 공13기업 대부분 저런 분위기라고 하더라 아닌곳 소수 제외하면
특갤러로써 공뭔을 도전해봐야하나 하고 계속 맘에 걸렸는데
아예 인수인계없이 버려진채 영문도 모르고 일들을 즉시 쳐내야 하는데 그게 온갖 사람들한테 알려달라고 욕먹어가면서 구걸하는거고 계속 인사이동이 있어서 계속 구걸해야되는거라서 그부분에서 진짜 괴로울수있음
나도 공공기관에서 일할때 저거 당하고 스트레스 오져서 죽을뻔했음
시험 준비하기전에 자기가 붙임성이 있거나 남한테 부탁 잘하는성격인지도 고려해보길 바란다
나는 그냥 하던거 하든지 기술배우려고 마음먹었다
붙임성이 좋아야한다 = Y염색체가 없어야한다
오우.. - dc App
저기는 뭐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이 없나? ㅈㄴ 허술하네
한국 행정시스템 마비가 멀지않았다는 소리로 들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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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이면 더 체계적이긴함 저 본문은 교행 예시
근디 내가 이 글 읽고 느낀건 공11무원AI도입 존나 시급함
공1뭔들 업무에 챗봇도입되면 몰라서 못하는일들 챗봇한테 물어보거나 대신해달라고 시키면 되니까 훨씬 개선될거같음 근데 어쨋든 현재의 문제는 처음부터 일을 안가르쳐주니 맨땅에 헤딩하면서 해야하는데 그러려면 주변사람들 전임자 다른 외부기관 등등 전화 존나 돌려서 물어보고 귀찮게하고 도움과 답변을 구걸해야한다는것임 그리고 인사이동이 자주 있는데 그럴때마다
업무가 완전 달라서 또 구걸하러 다녀야함 그게 체질에 진짜 안맞는 성격이면 극한의 스트레스에 처할수있으니 미리 잘 알아보길 바람 공공근로로 간접경험해보는것도 좋음 특이점 대비하려고 들어간 공1뭔이 특이점못보게하는요소로 돌변할순없잖노? 이상
지금 나도 공공기관에서 일하는데 여기가 인수인계 잘되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좀 저런 경향이 있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