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미국의 유명한 식물학자 '데이비드'는 우리가 보는 나무나 모든 식물들은
햇빛에 광합성을 할때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최대치 느낌 100배에 해당하는 오르가즘을 느낀다고 발표 했다.
저녁과 새벽시간에는 매우 평온한 상태로 인간의 행복한 느낌보다 수배 높은 행복한 감각으로 휴식을 취한다고 한다.
지구의 모든 식물들은 살아 있으며 인간보다 뛰어난 감각 세포로 지구를 뒤덮고 있다고 한다.
식물이 아닌 동물들만이 감각을 가지고 있다는것을 정면 반박한것이다.
거시적으로 보면 동물들이 활동적으로 보이지만 사실 '미시세계'에서는 식물들이 동물보다 더욱
활발한 성장과 번식 활동을 하고 있음이 밝혀 졌다.
-또한 이들은 서로간의 상호작용을 통한 간단한 언어로 대화가 가능하며 사회를 이루고 있다고 연구 결과 밝혀 졌다.-
닉네임때문에 신뢰가 안가네 - dc App
어제 나온 뉴스인데..
출처 10련아
머?
개씨,발좆가튼ㄴ6새,끼들 완몰가 나무로 돌린다 ㅛㅣ팔
ㄱ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식물인간은 대체....
헐
노팩트 노좌표 ㅁㅈㅎ
고소 함
출처 제시 안하면 식물로 만들어주께
제시 이쁘지..
통각가지고있으면 넘 아프겠당 ㅜㅜ
글 존나못쓰네 ㅋㅋㅋㅋ 기자 필력이 이따구겠냐 책좀읽고살아
나무한테 신경계가 없는건 어린애들도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