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Yann Lecun | Objective-Driven AI: Towards AI systems that can learn, remember, reason, and plan
논문: A Path Towards Autonomous Machine Intelligence, Yann LeCun, 2022
동영상을 보면 아래와 같이 얘기하고 있음.
그리고 이 사람이 앞으로 어떻게 기술 개발해야하는지 설명을 들어보면 막연한 얘기뿐임.
제시한 기술처럼 보이는것도 이 사람의 희망사항을 도식화 한것뿐이지 구체적인 기술을 제시한것도 아님.
즉, 제대로된 ai는 언제 만들어질지 전문가들도 감도 못잡고 있는 현실인듯.
we are easily fooled into thinking that they are intelligent because they are
fluent but really they're not that smart um and they really don't understand how the world works
so how do we get systems to spontaneously learn the appropriate levels of abstractions to represent action plans
and we really don't know to do this or at least we don't have any demonstration of any system
that does this that actually works
번역한것:
우리는 그들이 유창하기 때문에 지능이 있다고 쉽게 속아 넘어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그들은 그렇게 똑똑하지 않으며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실제로 이해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시스템이 행동 계획을 나타내는 데 적절한 수준의 추상화를 자발적으로 배우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이것을 하는 방법을 실제로 알지 못하며 적어도 이것을 실제로 작동하는 시스템을 아직 시연하지 못했습니다.
르쿤형은 일관된 거라 보면 됨. 사람들이 LLM도 지능의 일종 아닐까. 혹은 지능이 있는 거 아닐까. 이럴 때, 'ㄴㄴ 그거 눈속임임. 착각임. 지능 아님.' 이랬음. 그래서 사람들이 '그럼 넌 만들 수 있음?' 이러면 'ㄴㄴ 어려워서 못 만듬. 그러니까 우리는 규제할 생각 하지 말고 최대한 더 연구해야한다.'
쨌든 저 형이 말하는 AI는, AGI를 말하는 것 같고, 그건 지금 전세계 누구도 모르는 게 맞긴 함. 스케일이 답이지 않을까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거고 르쿤형은 그게 아니라고 하는거고. 일단 성과가 명확하지 않으니까 르쿤형은 당연히 소수입장임. 전문가도 못 만든다 X 르쿤형은 현재 AI를 낮게 평가하고 있고, AGI는 아직 한참 남았다고 생각한다 O 이정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