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그림자노동으로 바꿨더라.
접시 수거하는 로봇을 손님이 테이블 버튼 눌러서
오게하고 접시담게 하고 확인버튼 눌러서 보내게 하면
중간 허브지역에  서있는 직원이 수거하며 로봇 다시 비우는
역할을 함

그러면서 돌아다니면서 접시 수거하는 직원 수가 거의 없어졌더라. 사람이 그 업무에 거의 배제됨.
접시수거 로봇 두대가 인간 직원 몇명을 날려버린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