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파이 인터넷.스마트폰을 쓰고 있는 현재 우리가
pc통신시절 전화요금폭탄 걱정하며 pc통신으로 채팅했던
80~90년대를 보는것과도 갔다고 볼수있다.
pc통신 시절을 격어본 틀딱아재들이면 공감하겠지만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pc통신으로 채팅하다가 전화요금폭탄이 떨어져
부모님한테 등짝스매싱을 맞았던 기억을 할것이다.
마찬가지로 피처폰시절 네이트 버튼이 저승가는 버튼이였다는 것도 비슷한 예이고...
지금 다시보면 그 시절은 진짜 말도 안되게 웃픈 일이였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2030년대에 agi.강인공지능이 전 산업에 보편화되어
각종 산업.생산.연구개발.의료서비스 효율이 극대화되면
각종 재화가치가 0원에 가깝게 떨어져 레커가 흔히 말하는
이상적인 사회주의가 실현되어 거의 대부분을 무료에 가까울 정도로 누릴수 있거나 하는
시대가 될것이다.
즉 기존의 우리에게 익숙한 자본주의가 싹다 갈아엎어버리게 되는 시대라는 거다.
2030년대 이후 2020년대 이전을 바라보는 사회는 마치 24시간 내내 인터넷을 켜고 있어도 문제없는
현재 우리가 매 시간마다 요금폭탄 걱정하며 살았던 pc통신시절을 바라보는 딱 그모습일 것이다.
초창기에는 월정액 방식으로 가격을 낮추겠지. 소설, 책,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등 이제 월정액으로 즐길 수 있잖음. 게임도 월정액으로 컴퓨터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세상이 대중화 될거임.
또한 기본소득 월 50만원 받는다하면 어느정도 풍족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고 생각함. 월정액만 결제해도 한달에 5만원은 안넘어 갈텐데 식비도 물가를 조절해서 가격을 낮췄으면 함. 가스요금, 수도요금도 싸지고 전기요금은 요새 전성비가 좋은 기기들도 많이 나와서 걱정은 안됨. 다만 월세가 제일 큰문제...
"갔"다고 할수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타남;; "같" 으로 쓸려다;;
PC통신 그립구만..
ㄹㅇ 저때 요금 폭탄 공포였지
저 중간 버튼은 시발 ㅈㄴ크게 만든게 실수로 눌러서 청구 좀 해보겠다는 심산인게 눈에 보여서 개좆같았음ㅋㅋㅋㅋ시발
레커가 아니라 리프킨이고 사회주의가 아니라 공유경제
근데 네이트 요금이 한번 접속한다고 그렇게 많이 나갔었나
2045년 특이점 아님?
진짜 미래에 자본주의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