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진짜 크게 깨달았는데
착하고 좋은사람 만나라는 다른 의미를 발견했다
본인이 무능하고 카리스마 위엄이 없으니 상대방이 무시 깔보는거고 그니까 싸가지없고 사악 못된 행동이 나오는거드만
전세계 공통으로 무서운 사람 앞엔 전부 누구나 순한양이 되더만
그니까 이혼하거나 깨진후 "착한사람 만나야한다"
이런주장하는 사람은
1. 본인이 갑과을 서열관계가 명확하게 정립하지 못함
2. 위엄 카리스마도 없을뿐더라
3. 능력또한 없는 무능함 내세울거 없는 존재
였기 때문에 착한사람을 못만날 가능성이 매우높지
착한사람이 되도록 상황조성을 못했으니까
착하고 좋은사람 만나라는 다른 의미를 발견했다
본인이 무능하고 카리스마 위엄이 없으니 상대방이 무시 깔보는거고 그니까 싸가지없고 사악 못된 행동이 나오는거드만
전세계 공통으로 무서운 사람 앞엔 전부 누구나 순한양이 되더만
그니까 이혼하거나 깨진후 "착한사람 만나야한다"
이런주장하는 사람은
1. 본인이 갑과을 서열관계가 명확하게 정립하지 못함
2. 위엄 카리스마도 없을뿐더라
3. 능력또한 없는 무능함 내세울거 없는 존재
였기 때문에 착한사람을 못만날 가능성이 매우높지
착한사람이 되도록 상황조성을 못했으니까
근데 이건 agi시대 휴머노이드 시대 와서도 그대로 일거 변함없다고 본다
서열관계는 생명체라면 본능임 모두가 동등한 수평관계 절대 없을거라고 봄
사람은 타인을 보자마자 나보다 강자인지 약자인지 내편인지 아닌지 판단한다
내집단 강자면 믿으면서 복종하고 외집단 강자면 못믿지만 복종한다
약자면 억압 통제하려하고 외집단약자면 더욱 가혹하다
집단 사람간 패턴 시스템 대부분이 다 연구되어있음 이미
님 이거 특이점하고 무슨상관임
좋은정보라서
내가 인생 수십년간 한번도 생각못해본 관점임
관련내용추가해줘
추가함
유인원집단에서 일어나는일이 사람도 그대로 적용됨
그니까 서열 나누는 행위는 본능이고 피할수 없는거고 수평관계 동등한 관계가 최악이더라 수평관계면 사소한거 하나라도 한치도 말한마디도 안물러서고 안질려고 무조건 서열나누기 기싸움 주도권 통제권 싸움하게되고 그 과정에서 정나미 다떨어지는거고
그래서 타고난계급이 없는 미국은 경쟁 지옥이고 영국은 반대로 안정되어 평화롭다 이게 19새가 20세기초에 이미 있던말
공감하는데 안그런사람도 많더라고
안그런 사람있지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림없이 평점심 유지하고 모든 사람들한테 착하게 행동하는사람
근데 몇이나 있겟노? 어떠한 불합리 억울함 울화통 터지는 상황에서도 평점심 유지하고 어떠한 사람이라도 무시안하고 착하게 행동하는 사람이 몇이겟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