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영화 같은 쇼와 같음 그 이유는

1. 태어나자마자 하는 역할은 아기의 역할입니다

2. 자라면서 부모의 사랑일 받고 부모의 가르침에 따라 행동하며 부모의 사랑을 받고 부모의 말을 따르는 자녀 역할

3. 그리고 나이먹고 친구와 사귑니다 친구의 역할

4. 그리고 대학간다 대학교에서 후배의 역할도 헀다가 나이먹고 선배의 역할 한다

5. 그리고 사회진출하며 직장에서의 부하의 역할도 함 그리고 진급해서 상사의 역할도 한다

6. 그리고 결혼합니다 남편의 역할을 수행 자식을 낳습니다 부모의 역할도 한다


즉 인간은 죽을떄까지 인생이라는 영화에서 늘 역할이라는 가면을 쓰고 연기를 잘수행하도록 노력하면서

인생이라는 영화 연극을 하면서 사는게 인생이고 즉, 인생은 쇼와 같다는거


그러면 여기서 핵심적이고 본질적인 질문이 잇는데

저 수많은 가면들을 전부 합친것이 진짜 '나'인가?

아니면 가면을 벗었을때의 나는 존재하는것인가? 그리고 만약 존재한다면 그것이 진짜 참'나'인가? 그렇다면 진짜 나는 무엇인가?

여기서 대다수 사람들한테 '진짜 니모습은 뭐냐?' 라고 물어봣을때 대다수는 '집에 있을때 가족들이랑 있을떄 가장편모습이 진짜 나라고 얘기함

아니면 저 모든걸 포함한게 나라고 생각하거나

여기서 또 중요한건 나중에 ai가 '메타인지'능력을 갖춘다음에 스스로 질문을 해볼거라고

"인간을 도와주는 도우미 역할의 ai'의 가면을 벗은 진정한 나는 존재할까? 만약 존재한다면 그건 무엇일까? 라면 의문을 스스로 던질수도 있고

분명 스스로 자아를 정의할수 있을거라고 봄

그래서 어쩌면 여기서 잘못된 생각을 가질 가능성도 있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