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통해서 성장하지 못하는 인생을 생각하면 싫지않음?

좋아하는 일 열심히 하고 주말에 재밌게 놀고 휴가내서 해외여행가고.

놀기만 하고 나보다 뛰어난 기계를 바라만 봐야 하는 삶에 의미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