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발전은 거의다 유럽이나 미국이 시키는건 사실이니까
미국 유럽에는 별 감정이 없는데

나는 미국인이 존나게 싫음 걍 중간이 없는거 같음
똑똑한 애들아니면 머리 부족한가 싶을정도의 지능을 가진 사람이 많음

중간은 있는데 중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느낌

한번씩 유인원이랑 대화하나 싶을정도
미국여친 사귀었었는데 걔네 걍 성격 지랄맞음 물론 안그런 애들도 있겠지만

얘네는 못배워처먹어서 그런지 예의라는게 주입이 안됐음
그리고 뒷일 생각을 잘 못함 ㅇㅇ

나도 얘들이랑 대화할때 유인원이랑 대화하는 느낌인데

미국사는 똑똑한 게이들은 우리를 볼때 이런느낌인거 아니겠냐?

걔네는 세상 사람들이 금붕어 같을건데 내 기준 유인원들이랑은 뭐 끝났지ㅇㅇ...

걔들은 지금 AI를 만드는게 아닐수도 있음 그냥 자기와 비슷한 동등한 지능을 가진 사람과 대화하고픈 거일지도 모름

빅뱅이론 보면 IQ 187인 쉘든이라는 애가 있음
얘가 항상 하던말이 똑똑한 외계인 애완동물 되고싶단거였음

그러면 동료들이랑 이야기 하면되는거 아니냐 물을수도 있는데 친구랑 동료랑 가족이랑은 좀 느낌이 다 다름
얘네는 동료 그 이상의 관계를 가질 사람들중에 자기와 비슷한 혹은 더 똑똑한것을 만들고 싶은걸지도 모르지..

사람의 능력이라고함 사람이 아닌것도 사람처럼 인지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