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탑재된 컴퓨터를 구동시키려면

밥 역할인 전기랑 읽을거리인 데이터가 필요할텐데


일단 발전(發電)관련해서는 현재 독일 등 정책 분석한 글 최근에 봤고


저장장치 관련해서는 뭐 논의하고 있는 거 있음?




기존에 쓰이던 HDD는 자기테이프에 저장된 데이터를 헤더로 읽어내는 물리적인 구동 방식이라 언제가 노후화되고

SSD는 전기적으로 뻑나거나 오랫동안 전원이 들어오지 않으면 셀 내 데이터가 복구도 불가능하게 돼 버린다고 알고 있다


이것 말고도 더 예전에 쓰던 무슨 방식이 물리적 공간 차지가 크고 리더기 가격은 비싸도

더 많은 데이터를 저장 가능하다는데 이것도 불안요소 있다고 하고(이름을 까먹었다) 




게다가 인공지능이 먹어야 할 데이터뿐만 아니라

결과물로 출력되는 데이터들도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질텐데 그거 잠깐 보고 버릴 것도 아니고

기록은 해 놔야 할 거 아님?




솔직히 속도는 좀 느려도

십수년이나 세기 단위로 아주 안전하게 대량의 데이터를 보관할 수 있는

소형 저장장치가 개발되면 좋을텐데 (물론 속도까지 하드디스크나 스스디급이면 더 좋고)



암튼 IT 학계 내에서 이 부분도 논의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