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각자 맞는길이있는데 어째서 개나소나 공부시키는거냐?

학원가에 가보면 노란버스들이 줄세워져있고
거의10시넘거나 중요할때는 12시넘게있는거보고
아니 이게맞나?라 생각이듦

유튜브보다보면 대충 "중2 하루10시간공부!"나 심하면
"초5 의대준비 12시간공부!"이러는 영상들이 즐비함

근데 이러는 영상들보면 어째다 여자임ㅋㅋㅋ
아니 우리나라 맞벌이비율도 적은데 어째서?
여자까지 쥐어짜네면서 공부하게하는건지 의문임
아 물론 성차별은아님

단지 여자들중에 공부 열심히해서 의사,교사,간호사등
꿈을이루려는 사람도 있겠지만

디시실베글 자주 본결과

여자대부분은 가정주부인걸 원함

그런데도 못생기든 이쁘든 어떻게든 착취시키면서 공부시킴
사실 여자고르라하면은 보통 얼굴이랑 마음씨를보지
학력크게 보는사람있음??
심지어 학력있으면 나이까지높아짐
아니  못생겼더라도 최소한 어려야하지않겠음?

그리고 4년제대학에 취준까지해서 임신하면은
노산이되서 아이를못낳거나 건강하지 못한애가 태어나서
사실상 저,출,산에 큰 악영향을줌(심지어 돈도안됨)

이렇게 학력과잉이 경제발전에는 도움도안되고
저,출,산에 존나피해를줌





그다음에

고령화라면서 일할사람 없다고 통곡하는데
지금 취업안하고 정산못차리고 20대중반 넘어가면서도
문제집 붙잡고있는놈이며 어떻게든 대기업 들어갈려고
대학원까지 나오는놈이며 30살되서도 백수인놈들이

지금 이나라에 존나게도많은데

이놈들이 나오는이유가 하루10시간넘게
정신적고통 받으면서 공부하니까 똑같이 의자에앉아서
편하게 하는걸원하지 누가 최저시급받으면서 공장일 하고싶겠음?



나태한걸 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제일답답함
잠은죽어서 자겠다는 사람들이지만
정작 가장 편한일할려고 사무직찾고
힘든일하는 공작직 기술직들은 어떻게든 피하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