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적인것만 신경쓰다가 아무것도못했는데 하고싶은걸 하려고하니까 뭐라도 하게되더라 요즘은 집앞에있는 대학가려고 공부중이다 취업하려고 가는건아니고 취미 여가 사교 목적으로 가보고싶어짐 특붕이들도 꼴리는대로 사셈 과도기는 그렇게 보내는게 맞는것같아
당연히 하고싶은걸 누구나 하고싶지 근데 돈이없어서 못하는거지.. - dc App
나도 내인생 스스로책임져야지 생각했는데 그책임이란게 정신적으로 큰 압박이었음 그냥 당당하게 등골빨자 생각하면 더 즐거운인생을 살수있음
특붕이 어머니 자식에게 등꼴빨려서 운다 ㅠㅠㅠ
와꾸 좀 되고 대인관계 원만하나보네
돈없어서 그렇게 못함
난 금방 질리는 성격이라 하고싶은걸 직업으로는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