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흐르는데
Agi는 작년보다 멀어진 것만 같아서...

기술은 작년보다 발전되고 똑똑해졌지만
분위기는 반대로 회의적이 되가는 모습에
내 마음 또한 어둡게 물들고 있음이 느껴진다...

작년 agi를 외칠 때는 금방이라도 될것만 같아,
마음이 자색으로 물들었는데
이제는 씨뻘겋게
어두워져 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