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물은 파동과 입자 둘로 구성되어있는데 중력, 전자기력, 관찰 등 그 어떤 요소와도 상호작용하지 않는 독립적인 상태가 되면 입자성이 사라지고 파동 에너지 상태가 된다고 함

무슨소리냐면 gta같은 게임 할때 최적화를 위해 방대한 맵, 건물, npc들을 전부 로딩하지 않고 플레이어 캐릭터가 근처에 갔을때 로딩시켜놓는 방식이라는거임


그동안은 핵약력 전자기력 등 물리법칙에 영향받지 않는 존재가 극히 드물어 전자만으로 실험했었는데, 이때문에 미시세계에서만 이런 법칙이 적용될것이라고 잠정 결론내렸었음

왜냐면 저 법칙이 보편적이라면 귀납적으로 자신들이 살고있는 세상이 우연을 통해 자연적으로 물질이 구성된게 아니라 인공적으로 프로그래밍 된 세상이라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임


근데 1999, 2013년에 각각 분자로도 실험에 성공하더니 최근 2019년 11월에는 생체분자인 그라미시딘으로 실험에 성공하기까지함. 즉 거시세계에서도 적용 가능한 보편적인 법칙이라는게 증명된거임

물리학이라는 도구로 세상의 커튼 일부를 살짝 들춰보니 인공적인 흔적이 발견되었는데

이 설명 안되는 프로그래밍의 성격을 봤을때 우리가 살고있는 공간은 사실 가상현실에 살고있는게 아니냐는 말까지도 나오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