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스펙 같은건 없다,지금 수준의 컨텐츠들을 돌리기에는, 현존하는 기기 수준이 높다고 느껴지는 것일 뿐이고, 앞으로 구현해야할 차세대 컨텐츠를 재현하기에는 지금 기기 성능이 한참 부족하고 갈길이 먼 것은 팩트임, 지금 4차 산업혁명에 제시된 대표적인 컨텐츠 ( 홀로그램(유사 홀로그램 x)), bci-bmi 컨텐츠 , 실시간 렌더링 3d 모델링, 실시간 고퀄리티 vr 등 같은 것을 컨텐츠로 적용하려면 지금 수듄의 성능으로는 택도 없다. 지금은 차세대 컨텐츠를 구현하기 위한, 충분한 성능 업그레이드 시기라고 보면된다
익명(59.22)2021-06-11 09:53
답글
스마트폰으로 vr 할것도 아닌데 뭔상관
익명(14.38)2021-06-11 11:13
답글
또 보고싶은 것만 보고 다른건 안보네 에휴... 옛날에 폰으로 동영상,음악,각종 문서 저장하면 된다고 했을때, 노트북이나 mp3로 들으면되지 하면서 비웃던 사람들 생각난다 ㅎ
ㅇㅇ 가성비 있게 구매하는 사람이 승자
오버스펙 같은건 없다,지금 수준의 컨텐츠들을 돌리기에는, 현존하는 기기 수준이 높다고 느껴지는 것일 뿐이고, 앞으로 구현해야할 차세대 컨텐츠를 재현하기에는 지금 기기 성능이 한참 부족하고 갈길이 먼 것은 팩트임, 지금 4차 산업혁명에 제시된 대표적인 컨텐츠 ( 홀로그램(유사 홀로그램 x)), bci-bmi 컨텐츠 , 실시간 렌더링 3d 모델링, 실시간 고퀄리티 vr 등 같은 것을 컨텐츠로 적용하려면 지금 수듄의 성능으로는 택도 없다. 지금은 차세대 컨텐츠를 구현하기 위한, 충분한 성능 업그레이드 시기라고 보면된다
스마트폰으로 vr 할것도 아닌데 뭔상관
또 보고싶은 것만 보고 다른건 안보네 에휴... 옛날에 폰으로 동영상,음악,각종 문서 저장하면 된다고 했을때, 노트북이나 mp3로 들으면되지 하면서 비웃던 사람들 생각난다 ㅎ
아니 vr기기가 있는데 왜 굳이 스마트폰으로 vr을 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