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하늘을 나는 도구를 만들려던 사람들의 노력: 


-하늘을 나는 새를 모방해서 날개 퍼덕이는 기계 만들려고 함 (예:다빈치의 오니솝터)

본격적으로 비행에 대해 진지하게 과학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햇을때:


-새의 날개가 그 구조상 양력을 형성한다는 걸 경험과 연구를 통해 깨닫고 그 매커니즘을 모방함(예: 릴리엔탈이나 숱한 선구자들이 만든 글라이더


or 생물은 불가능한 방식으로 시도함 (비행선, 열기구 등 부력 사용)


라이트형제의 최초의 성공적인 비행: 


날개 형상은 모방하되 양력을 형성할 때 다른 방법을 시도함 (내연기관 탑재)



결국 비행기는 새를 모방하는 것에서 시작했지만 결과적으로는 다른 길을 감


그리고 그 덕분에 생물로서는 불가능한 음속의 영역을 돌파하고 막대한 화물을 싣고 수천 킬로미터에서 수만 킬로미터를 빠르게 비행함

인간 뇌를 모방하는 방법이 AGI-ASI로 가는 길이라도 어느 순간부터는 완전히 같진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