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하늘을 나는 도구를 만들려던 사람들의 노력:
-하늘을 나는 새를 모방해서 날개 퍼덕이는 기계 만들려고 함 (예:다빈치의 오니솝터)
본격적으로 비행에 대해 진지하게 과학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햇을때:
-새의 날개가 그 구조상 양력을 형성한다는 걸 경험과 연구를 통해 깨닫고 그 매커니즘을 모방함(예: 릴리엔탈이나 숱한 선구자들이 만든 글라이더)
or 생물은 불가능한 방식으로 시도함 (비행선, 열기구 등 부력 사용)
라이트형제의 최초의 성공적인 비행:
날개 형상은 모방하되 양력을 형성할 때 다른 방법을 시도함 (내연기관 탑재)
결국 비행기는 새를 모방하는 것에서 시작했지만 결과적으로는 다른 길을 감
그리고 그 덕분에 생물로서는 불가능한 음속의 영역을 돌파하고 막대한 화물을 싣고 수천 킬로미터에서 수만 킬로미터를 빠르게 비행함
인간 뇌를 모방하는 방법이 AGI-ASI로 가는 길이라도 어느 순간부터는 완전히 같진 않겠지
주판과 전자계산기의 차이라 봐야함
진짜 생각해보니까 비행기랑 새가 하늘을 나는 방식이 다르네 그러면 인간의 뇌랑 인공지능이 생각을 하는 메커니즘도 다를 수 있는거고
아직 지능의 원리를 밝혀낸것도 아닌데 비행기-조류 비유는 안맞음
지금은 양력(지능의 원리)이 뭔지도, 그게 인간 뇌에서만 가능한지 아닌지도 모르는 상태임
형상을 모방했다는 측면에서 쓴 거임
그리고 완전히 동일한 비교는 아니지만 옛날에도 양력에 대해 완전히 이해 못해서 라이트 형제부터 일일이 실험해서 모형 만들어서 풍동넣고 돌렸음. 지금도 나비에스톡스 방정식 문제때문에 까다로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8374#home
https://www.mk.co.kr/news/world/9560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