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으면 난 그때 축지법 못쓰겠지
그런식으로 과도기에는 갭이 클지 모르지만
결과적으로 중간층,하류층들의 삶의 질은 더 나아질수밖에 없다는 생각인데.
그때쯤이면 부자들이 타다 버린 페라리 주워다 탄다던지
못누려보던 과거 부자의 삶 몇년 누리다가 특이점 오면 동등해질거 생각하면 마음 편하지 않냐?
요즘 서민들도 과거 부자들만 즐기던 취미를 소득내에서 즐길 수 있는 것처럼.
이런생각 가지니까.
현시점 평범한 직장인에 불과한
고대 절대군주보다 더 나은 삶을 사는것임을 인지하고
지금 내위치를 감사하게됨.
과도기에도 내 개인은 정체한다 느낄수 있으나
전체적인 문명 구성원들 삶 수준이 올라가고 있음을 믿는다.
지금도 느끼고 있고
속도적으로 1000년 100년에 걸쳐 일반 시민의 삶이 올라가던걸 생각하면 90년대 다르고 2020년대 다른것처럼
이젠 10년, 5년, 1년 다르다가 결국
가진 자와 타고난 자 와 동등해지거나
결국 그토록 갈망하는 인간사의 그것들에 관심자체를 안둘텐데
뭐가걱정임
아주 편안하게 마음먹고
과도기에 병들거나 죽지마라.
페라리 필요없다. 명품도 필요없어서 그다지 가지고 싶어하지 않게 된다. 뭐하러 가짐...
난 아직 해탈을 못해서 좋은것 즐겨보고싶긴 해 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