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특갤 친구들아
난 40을 바라보는 아재야. 옛날에 건설현장은 로봇과 인공지능을 적용하기 힘들다는 글을 썼는데 누가 내 글을 캡쳐해서 베스트에 갔었나 그랬었지.
암튼 얼마전 메모장을 보다 3년전 아내와 10년뒤 미래엔 이런 기술이 있을것이다 란 내용을 재미로 썼던걸 찾아서 흥미로워 들고와 봤어. 생각보다 기술 발전 속도가 무시무시 하더라고?
먼저 그때 작성했던 내용을 보기로 하고 지금 기술 발전 속도와 발표된 내용들을 근거로 10년뒤의 미래인 2034년의 기술들을 예측해 보기로 하자. 레이 커즈와일처럼 말이지.
2021년에 작성한 내용들을 보면 10년뒤인 2031년 예상되는 내용들은 아래와 같아.
인간형 로봇 상용화
완전 자율 주행
노화 역행 원천기술 발명
AI에 의한 대규모 실업
나노봇 혈액내 주입
ai 작곡가, 가수, 연예인 데뷔(로봇 포함)
놀랍지? 이때 당시 세상에 존재하던건 gpt3이 전부였기에 내입장에선 10년뒤 미래엔 이정도는 나올거라고 러프하게 예상 할수 있었지. 근데 3년도 안되어 저중 몇몇은 현실이 됐어. 그리고 몇몇은 1~2년 내로 현실화를 앞두고 있지. 세상이 내가 예측한것보다 더 빠르게 흘러가고 있더라구.
저중 셋째 항목인 역노화는 생명공학에 의해 온다기 보단 재료공학의 발전에 따른 나노봇에 의해 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사람인데 그럼 사고나 재해에 의한 사망률도 급격하게 감소시킬수 있단 점이 생명공학에 의한 방식과의 차이점이지.
아무튼 기존의 기술과 기술발전 속도를 근거로 2034년에 세상에 나와있을 기술에 대해 하나씩 적어보는건 어떨까? 모두 좋은 한주의 시작 되길 바래!!
난 40을 바라보는 아재야. 옛날에 건설현장은 로봇과 인공지능을 적용하기 힘들다는 글을 썼는데 누가 내 글을 캡쳐해서 베스트에 갔었나 그랬었지.
암튼 얼마전 메모장을 보다 3년전 아내와 10년뒤 미래엔 이런 기술이 있을것이다 란 내용을 재미로 썼던걸 찾아서 흥미로워 들고와 봤어. 생각보다 기술 발전 속도가 무시무시 하더라고?
먼저 그때 작성했던 내용을 보기로 하고 지금 기술 발전 속도와 발표된 내용들을 근거로 10년뒤의 미래인 2034년의 기술들을 예측해 보기로 하자. 레이 커즈와일처럼 말이지.
2021년에 작성한 내용들을 보면 10년뒤인 2031년 예상되는 내용들은 아래와 같아.
인간형 로봇 상용화
완전 자율 주행
노화 역행 원천기술 발명
AI에 의한 대규모 실업
나노봇 혈액내 주입
ai 작곡가, 가수, 연예인 데뷔(로봇 포함)
놀랍지? 이때 당시 세상에 존재하던건 gpt3이 전부였기에 내입장에선 10년뒤 미래엔 이정도는 나올거라고 러프하게 예상 할수 있었지. 근데 3년도 안되어 저중 몇몇은 현실이 됐어. 그리고 몇몇은 1~2년 내로 현실화를 앞두고 있지. 세상이 내가 예측한것보다 더 빠르게 흘러가고 있더라구.
저중 셋째 항목인 역노화는 생명공학에 의해 온다기 보단 재료공학의 발전에 따른 나노봇에 의해 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사람인데 그럼 사고나 재해에 의한 사망률도 급격하게 감소시킬수 있단 점이 생명공학에 의한 방식과의 차이점이지.
아무튼 기존의 기술과 기술발전 속도를 근거로 2034년에 세상에 나와있을 기술에 대해 하나씩 적어보는건 어떨까? 모두 좋은 한주의 시작 되길 바래!!
뭐가 현실이 됐단거야?
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