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번도 그들의 예언처럼 된 적이 없음.

틀딱커즈와일이 책에 쓴 예언들중에 아무짝에 쓸데없는 잔가지들만 맞추고, 정작 우리가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획기적인 변화에 대한 예언은 거의 다 틀렸음(2020년대에 알약 하나로 밥먹는거 대체한다, 역노화가 시작된다, 나노로봇이 진찰한다 등등)

그나마 맞춘게 컴퓨터 소형화정도?


애초에 레이커즈와일의 모든 인공지능관련 예측의 대전제가 무어의 법칙인데, 이미 무어의 법칙 깨졌다는게 큼.


발전의 근간인 무어의 법칙이 얼마전에 깨졌기 때문에,

얼마전까지 나온 gtp4나 곧 나올 gpt5가 인공지능 발전의 최대 고점이고 이후로는 급속도로 발달이 지체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비관글이라고 무작정 짜르지 말고 ㅎㅜㄱ갤마냥 비이성적인 예측에 기대를 거는게 과연 맞는지 한번쯤 생각해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