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인간을 못 믿기에, 모든 권한을 AI한테 넘겨줄테고 그럼 인간은 AI에게 통치를 받으면서 살아가겠네



인간은 신을 만들고, 그 신은 우리를 지배한다, 이게 새롭게 정의될 수 있겠다.어쩌면 신의 부활일 수도 있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