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윤리적인 문제는


최대한 복사가 아닌 원본을 소생하는 방법으로 신중하게 해야 한다고 봄



그러니까 기술이 완벽하게 될때까지는 함부로 소생을 시도해선 안된다고 보는데


최초의 냉동인간이 1967년산임


지금 54년 지났는데 내생각에 이새끼 앞으로 50년 더 기다려도 될까 말까임..


들어간지 100년 넘어서야 세상에 나올듯




만약에 뇌스캔해서 컴퓨터에 이식하는 마인드업로딩 방식으로 하면 더 일찍 나올 수는 있음


근데 그러면 그냥 복사에 불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