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어 등을 비롯해 인체 냉동 보존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냉동인간의 회생이 불가능하다고 과학적으로 단정할 만한 근거가 없는 이상 시간이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제 첫 냉동인간 탄생 이후 50년이 지났는데 앞으로 더 많은 시간이 지나고 기술의 진보가 이뤄지면 결국 냉동인간을 되살릴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인체 냉동 보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해동 및 소생에 대한 보장을 하지 않는 것도 후세에 진전될 기술에 '냉동인간을 부탁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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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과학계에서는 아직도 냉동 보존 인간의 부활은 불가능하며, 관련 산업은 사기에 가깝다는 주장이 많은 편이다. 이에 대해 알코사는 “냉동 보존 인간의 회생이 불가능하다는 것에 대한 분명한 기술적 반박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입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냉동 보존 산업은 규모가 점차 커지는 추세다. 지난해 미국 텍사스주 컴포트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냉동 보존 연구센터의 준공이 시작됐다. ‘타임쉽 빌딩’이라고 명명된 이 센터가 완성되면 최대 5만명의 냉동 인간을 보관할 수 있다고 한다.

분명한 것은 현재 냉동 보존 업체들은 고객들에게 시신을 냉동 처리한 후 보관한다는 계약만을 체결한다는 점이다. 즉, 그들은 시신을 해동해준다는 어떤 보장도 하지 않고 있다.








쟤네들은 그냥 보존하는 비용만 받고 보관만 해주는건데

나중에 소생은 미래에 어느 과학자나 의학단체 또는 정부가 될수도 있고

암튼 공짜로 그냥 해줘야 됨

인도적 차원에서 무료로 해줄 정도면

냉동인간 하나 되살리는 일쯤이야 좆도아닌 수준 되야하는거 아니냐?

그만큼 엄청나게 발전한 시대가 되야 할듯

어쩌면 초기에 의학적 연구 목적으로 몇구 정도는 해줄수는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