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프가 대체로
y=칩셋/가격 x=시간
이런그래프인데

1달러의 가치가 떨어지는점까지(인플레) 고려를 해야하는거임..

지금까지는 그 떨어지는거까지 포함해서도 직선곡선이 나온건데

작년지표 갑자기 뚝 떨어진건 코로나이후로 좀 인플레이션이 크게난 영향도 있지않나 싶다. 작년에 달러가치가 훅떨어졌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