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프가 대체로 y=칩셋/가격 x=시간 이런그래프인데 1달러의 가치가 떨어지는점까지(인플레) 고려를 해야하는거임.. 지금까지는 그 떨어지는거까지 포함해서도 직선곡선이 나온건데 작년지표 갑자기 뚝 떨어진건 코로나이후로 좀 인플레이션이 크게난 영향도 있지않나 싶다. 작년에 달러가치가 훅떨어졌으니까
미세 공정은 지지부진 해진거 맞음. 그래서 여러층으로 쌓느니 뭐니 하는거고
근데 그 지지부진해진거 10나노때부터도 계속 하던말이잖음. 더는 못줄인다 계속 그랬는데도 결국 2나노까지 꾸준히 왔는걸
사실상 10년대 후반부터 깨졌다고 봄. 무어의 법칙 2.0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는데 느려지면 끝난거지 뭐
실제로 두자릿수대에 비하면 한참 지지부진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