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와서 완전몰입가상현실 등이 도래하기 전에
중간 과정이 요즘 핫한 '메타버스'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봄
BTS의 빅히트도 '위버스'라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만들었고,
넷플릭스도 메타버스 사업에 뛰어든다고 함
마이크로소프트는 '메쉬'라는 홀로그램 기반의
증강/가상 현실 혼합 플랫폼을 준비중이고
애플과 삼성 역시 글래스류를 개발하며
증강현실 기술을 선점하기 위해 노력 중임
근데 위 정의를 보면
메타버스에는
'증강 현실(AR)', '가상 현실(VR)'의 개념은
포함하지 않는 것 같단 말임?
그럼 메타버스는 차세대 게임의 한종류의 뿐인게 아닌가?
메타버스라는게 존재하는가?
하는 의문이 생긴다
특갤럼들의 생각은 어떰?
전부 포함한 개념
포함하지 않는다 라기보다는 못하는거지.. 하드웨어 성능이 개 딸림 vr에서는 저먼큼의 인원 수용도 못하고 접근성도 떨어지고 아직은 시기상조일뿐 결국엔 래디플레이어원 처럼 가상현실로 옮겨질것 말 그대로 가상’현실’임 매타버스는 진3화할수록 현실과의 괴리감을 줄여나갈거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먼저 도달하는 업체가 승리할것이라봄 - dc App
나도 여기에 한표. 래디플레이어원보다는 좀 더 제약이 많을수도 있겠지만 지금 수준보다는 훨씬 뛰어나야함
저 개념이 구현된 '형태'지 VR이든 AR이든 BCI든
RPG/MOBA/대전격투 같은건 라디오버튼 형태인데 미소녀 쓉덕겜이란 카테고리가 붙나 안붙나는 별개인것처럼
게임 카테고리 분류처럼 어중간하게 메타버스랍시고 시덥잖은거 찍어내면 "이딴건 메타버스가 아님"하고 대중의 평가가 내려지겠지